|
[언론] 서울연탄은행, 1,500만장 생명의 온기나눔
서울연탄은행, '1500만장 생명의 온기 나눔'
26.10.10 / 쿠키뉴스 / 김재민 기자
지난해 9월27일 연탄나눔 재개식 이후 자원봉사자들이 연탄봉사를 하고 있다. 서울연탄은행 제공
무더운 여름을 지나 가을철 쌀쌀한 날씨에 접어든 가운데, 연탄은행이 올해 겨울을 여는 첫 온기를 지핀다. 서울연탄은..
|
|
[시론] 돌봄에는 비수기가 없다
돌봄에는 비수기가 없다
2026.08.11/기독신문/현성혁 기자
허기복 목사(밥상공동체 연탄은행 대표)
요즘 연일 이어지는 폭염을 보면서 겨울에 만났던 어르신들이 생각난다. 연탄 한 장이 아까워 냉골방에서 이불을 덮고 지내던 분들이다. 겨울에는 ‘연탄은 있으신가’ 걱정했는데, 이제 여름이면 &ls..
|
|
[동아일보] “전기요금 아끼려 불도 줄였다”…노부부 집에 찾아온 작은 변화
26.10.21.(수) / 동아일보 / 최현정 기자
KMI, 저소득 노부부에 태양광 설치 지원
전기요금이 부담돼 집 안의 조명조차 마음껏 켜지 못했던 서울 노원구의 한 노부부 가정에
태양광 발전설비가 설치됐다. 거동이 불편한 노부부는 넉넉지 않은 형편에 가스 사용도 어려워
취사와 난방을 연탄에 의지해 왔다. 이번 지원으..
|
|
[강원일보] 원주서 첫 ‘복지 어벤져스’ 탄생
26.10.15.(목) / 강원일보 / 김인규 기자
원주복지미래포럼 창립대회 15일 시청서 열려
밥상공동체복지재단 등 기관·단체 30여곳 참여
원주지역의 복지의 미래를 고민하고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원주복지미래포럼’이 공식적인 출발을 알렸다.
원주복지미래포럼 창립대회가 15일 원주시청 지하 1층 다목적..
|
|
[강원도민일보] 원주복지미래포럼 창립…지역 복지정책 발굴 나서
26.10.15.(목) / 강원도민일보 / 김혜정 기자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복지 수요가 다양해지는 가운데 원주지역 복지
현안을 발굴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민·관·학 협력기구가 출범했다.
원주복지미래포럼은 15일 원주시청 지하 다목적홀에서 창립대회를 열고 지역 복지
현안을 논의하는 협력체계 ..
|
|
[세계일보] 올겨울에도 ‘생명의 온기’ 전달될까 (김동환의 김기자와 만납시다)
26.10.17.(토) / 세계일보 / 김동환 기자
갈수록 줄어드는 연탄 기부
전국 6만여 가구 한 달 1500만장 필요
4년 새 연탄 후원량 무려 59%나 급감
목표량 1.2%만 확보돼 시작부터 비상
공급가·물류비 상승에 나눔 부담 가중
연탄은행 “정부 차원 최소한 지원 필요”
아직도 연탄을 사용하고 있는 전국 6만여 가구..
|
|
[동아일보] 상미당홀딩스, 7년째 연탄 나눔 실천…계열사 임직원 2000장 직접 배달
26.10.14.(수) / 동아일보 / 김혜린 기자
상미당홀딩스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연탄 3만 장을 기부하고,
계열사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
상미당홀딩스 계열사 임직원들은 전날 서울 서초구 전원마을 비닐하우스 단지를 찾아 연탄을 사용하는
가정에 연..
|
|
[국민일보] 3.65㎏ 연탄에 실은 36.5도… 중3 아이도 비탈길 함께 올라
26.10.12.(월) / 국민일보 / 김용현 기자
연탄은행 ‘2026-2027 재개식’
연탄값·배달비↑공장은 멀어져
“이웃 위해 1500만장 필요”
서울 서대문구 개미마을에서 반세기 넘게 연탄으로 겨울을 난 정천수(86) 어르신의 집에 허기복
밥상공동체·연탄은행 대표가 들어섰다. 허 대표가 들여..
|
|
[국민일보] 밥상공동체·연탄은행, 에티오피아 빈곤층·참전용사 자립 지원 나서
26.10.08.(목) / 국민일보 / 김용현 기자
꼬쉐·훌레타 학교 아동 1년 치 급식비 지원… 내년 3월 헤라르 부족 우물 파기로
6·25전쟁 당시 강뉴부대를 파병한 에티오피아에 ‘밥상’으로 은혜를 갚는 민간 나눔이 2년째 이어지고 있다.
밥상공동체·연탄은행(대표 허기복 목사)은 지난달 28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