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02.(화) /원주신문 / 김은영 기자
밥상공동체복지재단과 KMI한국의학연구소는 지난달 29일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인 홍제동 개미마을의 에너지 취약 홀몸어르신 가구에서 ‘태양광 3호집’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전기요금 부담으로 냉·난방기를 사용하지 못하는 등 어르신 가구에 가구당 500만 원 상당의 가정용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했다.
지난 2024년부터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태양광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재단은 앞서 1·2호집을 지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