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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탄은행] <그대와 여는 아침 김용신입니다>의 숨은 기부천사
  • 게시판 작성일 아이콘2013.12.18
  • 게시판 조회수 아이콘조회수 966

 
 2013년 CBS 음악 FM93.9 <그대와 여는 아침 김용신입니다> 애청자 분들께서 올해도 어김없이 서울 연탄은행을 기억해 주시고, 따뜻한 사랑을 전해 주셨습니다.
 매일 아침 목적없이 어디론가 향하는 누군가에게 <그대와 여는 아침 김용신입니다>는 희망이되기도 하고, 지친 마음을 달래주는 평안한 안식처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A4 한장에 빼곡히 적혀있는 기부천사님들의 이름을 바라보면서 세상은 아직 따뜻하고, 아름답다 느끼게 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과 사랑이 온누리에 퍼지길 기대해 봅니다.
   
   
만 14세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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