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11월 5일 목요일 아침
세 번째 '개인봉사자의 날'을 맞아 모여주신 봉사자분들께서
서울연탄은행과 함께 따뜻한 온기를 전달해주셨습니다~^^
아침저녁으로 많이 쌀쌀하고 이슬이 맺히는 시기,
추위에 더 취약한 연탄가구 어르신들께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평일 이른 아침부터 현장에 모이셨는데요~
처음 만나는 자리이지만!
마치 오랫동안 손발을 맞춘 것처럼 호흡이 척척 맞았습니다!
덕분에 쉬지않고 연탄을 나르면서도,
단 한 장도 깨지지 않게 안전하고 꼼꼼하게 전달해주셨는데요.
어르신께서 겨우내 편히 쓰실 수 있도록 창고에 빈틈없이, 튼튼하게 잘 쌓아주셨습니다^^
세 번째 개인봉사자의 날!
올겨울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위한 "1,500만 장, 함께 나누는 생명의 온기" 캠페인에
함께해주셨습니다!
오늘의 캠페인을 통해 연탄사용가구 어르신들을 위한 희망의 등불을 키우고
다음 나눔에도 함께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우리 다음에 꼭! 다시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