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으로 이어진 따뜻한 만남
8월 3일(월), 유은복지재단 나눔공동체 이종만 대표님과 부산연탄은행 강정칠 대표님께서 밥상공동체복지재단을 찾아주셨습니다!
이번 방문에서는 밥상공동체복지재단뿐만 아니라 산하시설인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과 북원노인종합복지관도 함께 둘러보며 현장의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회적기업 장애인근로사업장인 나눔공동체의 운영과 나눔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밥상공동체가 걸어온 발자취와 앞으로의 비전에 대해서도 함께 공감하며 서로의 경험을 나누었습니다.
같은 마음으로 이웃을 섬기고 나눔을 실천하는 기관들이 만나 서로를 응원하고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귀한 걸음으로 함께해 주신 이종만 대표님과 강정칠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밥상공동체복지재단은 다양한 기관들과의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더 큰 나눔과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