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기밥상 이용 어르신들, 북원노인종합복지관에 다녀왔습니다!
무더운 여름날, 온기밥상 이용 어르신들께서 밥상공동체 산하시설인 북원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했습니다.
복지관 차량을 타고 이동하는 동안 "오랜만에 나들이 가는 것 같네!", "기분이 참 좋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나누시는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습니다.
짧은 이동 시간이었지만, 함께하는 그 순간만으로도 즐거운 나들이가 되었습니다.
✨따뜻한 환영에 감사드립니다
복지관에 도착하자 북원노인종합복지관 직원분들께서 입구까지 직접 나오셔서
어르신들을 반갑게 맞이해 주셨습니다. 한 분 한 분 세심하게 안내해 주신 덕분에
어르신들도 편안한 마음으로 복지관을 둘러보실 수 있었습니다.
✨정성이 담긴 점심 한 끼
점심시간에는 맛있는 식사를 정성껏 준비해 주셨고, 예쁜 꽃다발과 선물까지 마련해 주셔서
어르신들 모두 환한 웃음을 지으셨습니다. "이렇게 반갑게 맞아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어르신들의 감사 인사처럼, 따뜻한 마음이 오가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복지관 곳곳을 둘러보며
식사 후에는 복지관 라운딩을 진행했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실과 시설을 둘러보시며
"이런 공간이 있어서 참 좋다.", "우리도 이런 프로그램을 함께 이용하면 좋겠다."고 이야기하시며
연신 감탄하셨습니다. 1층부터 3층까지 꼼꼼히 둘러보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서
새로운 공간을 만나는 즐거움이 느껴졌습니다.
✨ 무더운 날씨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식사 준비부터 기관 안내까지 정성을 다해 주신 북원노인종합복지관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밥상공동체복지재단은 어르신들의 일상에 웃음과 행복이 더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만남과 소중한 추억을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