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이 지나 따뜻한 봄이 찾아오는 3월입니다.
오늘도 아가페 밥상공동체의 어르신들이 맛있고 따뜻한 한 끼를 드시기 위해 찾아주셨습니다.^^
아가페 밥상공동체 어르신들을 위해 기쁜 마음으로 봉사를 와주신 봉사자 두 분과 함께
오늘도 즐거운 아가페 급식을 진행하였습니다 ~
식사 준비를 하며 식판과 식기들을 정렬하고 식사 시작 후 열심히 반찬을 배식해주신 봉사자님들!
배식 후에는 어르신들이 드신 식판을 나르고, 설거지하며 봉사하고
마지막으로 식사가 끝난 홀까지 너무 깨끗하게 쓸고 닦아주셨습니다~
환하게 웃으며 식사 맛있게 하시라고 외치는 모습이 너무 예쁜 봉사자분들이셨습니다 >_<
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리며
환절기 감기 유의하시고 다음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