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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인사] 하늘 같은 밥, 땅 같은 연탄으로 전하는 감사인사
  • 게시판 작성일 아이콘2026.02.09
  • 게시판 조회수 아이콘조회수 38
안녕하세요.

설렘과 기대가 가득한 우리나라 최대의 명절, 설날을 맞았습니다.
지난 2025년 한 해는 힘들고 어려운 일도 참 많았습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희망과 사랑을 가슴에 품고,
따뜻한 밥 한끼연탄 한 장처럼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삶의 흔적이 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새로운 2026년이 시작되고 어느덧 한 달이 지나는 이 시점에,
밥상공동체와 연탄은행의 사역이 고군분투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자 이렇게 먼저 글을 올립니다.

그동안 귀한 분들과 소중한 인연 속에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사랑을 실천한다는 일이
절대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러나 그럴수록 더욱 따뜻한 마음으로 스스로를 다잡으며, 
하늘 같은 밥땅 같은 연탄
서울을 비롯해 저 멀리 울릉도까지 나눌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나눔과 사랑의 여정 속에서, 정부나 지자체의 지원 없이
순수 민간운동으로 이 사역을 이어올 수 있도록
변함없이 함께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2026년 한 해에도 하시는 모든 일과 가정, 일터 위에 사랑과 행복, 그리고 주님의 은혜가 풍성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부족한 저와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은 늘 여러분들과 함께하겠습니다. 

2026년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모든 일 위에 은총과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2026년 이월에
밥상공동체 섬김이 허기복 드림
만 14세 미만
만 14세 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