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6일 월요일
밥상공동체복지재단 2층에서
2026년 밥상공동체 시무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시무식은 다함께돌봄센터 건이강이마을 아이들의 활기차고 멋진 축하무대로 문을 열었습니다.
고사리손으로 모은 연탄저금통 기증 전달식이 이어지며,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어서 진행된 기관별 경과보고 및 2026년 사업계획 발표를 통해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해에 나아갈 비전을 공유하며 의지를 다졌습니다.
특히 서울연탄은행 박상후, 권밀알 사회복지사의 열정 넘치는 축하 공연과
허기복 대표이사님의 신년담화는 현장의 열기를 더하며 직원들의 마음속에 새로운 사명감을 심어주었습니다.
이 날 자리에는
밥상공동체복지재단 한창희, 심형규, 김종태, 조병주, 정해창 이사님을 비롯하여
다시서는집 이광자 운영위원님,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 임형준, 송사리, 박명숙 운영위원님,
그리고 북원노인종합복지관 김정희 부위원장님과 하정자, 오원택, 이성녀 운영위원님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으며, 산하기관 전 직원이 하나 되어 새해 결의를 다졌습니다.
이사님들과 운영위원님들께서는 신년 인사를 통해 직원들에게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시며,
새해에도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겠다는 감사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이러한 응원에 힘입어 우리 밥상공동체 전 직원은
2026년 한 해, "도전-창조-배려"의 자세로 더 깊이 헌신하며 우리 이웃들의 곁을 지키겠습니다!
희망찬 새해, 밥상공동체와 함께해주시는 모든 분의 가정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