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했던 한 주가 지나고 다시금 추위가 시작되는 주말 토요일 아침.
광명시 소호동 뚝방촌에 보광동교회 봉사자분들이 찾아오셨습니다.
뚝방촌을 찾아 고속도로 위를 헤메신 분들도 계셨지만,
다행이 무사히 잘 찾아와 주셨습니다.
25년 1월에 이어 연탄은행과 함께하는 2번째 봉사셨는데요,
연탄에 대해서도 미리 예습을 해 오실만큼 화이팅이 넘친 팀이었습니다.
인원이 많지 않으니 한 명, 한 명이 연탄 여러장을 날라야 한다며
서로 서로를 격려해 주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약 1시간 30분을 쉬지 않고 움직여 주신 덕분에 1천장의 연탄을 무사히 잘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올 해도 함께 해 주신 보광동교회 중고등부 봉사자분들께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