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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6(금) 재학생횃불회 이화토치와 만들어가는 따뜻한 연말
  • 게시판 작성일 아이콘2025.12.26
  • 게시판 조회수 아이콘조회수 59
한파 속 가파른 오르막을 밝힌 청춘의 불빛

매서운 한파로 온 도시가 덜덜 떨고있던 날,
재학생횃불회 이화토치의 봉사자분들께서 연탄 나눔을 위해,
숨이 얼어붙을 듯한 한파 속에서도 추위를 박차고 나섰습니다!

가파른 오르막길이 이어지는 길은
연탄을 나르기에 쉽지 않은 조건이었지만,
서로 서로 호흡을 맞추며,
한 걸음 한 걸음 묵묵하게 길을 올랐습니다.
차가운 바람에 얼굴이 얼어붙는 순간에도
서로를 격려하는 말에 다들 힘을 내셨습니다.

연탄을 전달받은 어르신들은
“이 추운 날씨에 학생들이 와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다”며
따뜻한 손을 꼭 잡아주시며 고마움을 전해주셨습니다.

한파 속 꽁꽁 얼어붙은 마을을 녹인 것은
연탄의 불씨와 함께
재학생횃불회
이화토치의 뜨거운 청춘이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의 연탄불을 지펴준
재학생횃불회 이화토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만 14세 미만
만 14세 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