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1월 3일 토요일!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는 첫 주말입니다.
새해를 맞아 연탄봉사를 온 팀이 있는데요~ 바로~ 스티밀론!입니다.
추운 날씨에도 봉사를 하러 나와주시고,
봉사 내내 땀흘리며 열심히 연탄을 날라주셨습니다!
봉사 계획을 잡고 나와주시고,
열심히 나눔활동을 해주신 덕분에 어르신들의 겨울이 한층 더 따뜻해졌습니다.
마을의 어르신들은 연신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다며 함박웃음을 지으셨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와주신 스티밀론 봉사팀에게 다시 한번 감사말씀드립니다^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