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마지막을 바라보던 어느날
우앤에서 연탄나눔활동에 참여해주셨습니다!
마을 앞에는 좋은 아파트가 즐비한데, 이렇게 허름한 곳이 있는줄 몰랐다며 놀라시던 봉사자님들
연말 연초,
뜻깊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봉사활동에 힘써주셨습니다♥
추운 날씨가 이어졌지만 봉사활동의 열기 덕분인지, 연탄 나르기에 집중하다보니 더위가 와
두꺼운 잠바도 벗어던진 우앤 봉사자분들!
가구당
한 달을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는 양의 연탄을 전달하며
즐거운 추억도 쌓고, 나눔을 배푸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너무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행복한 한 해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