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부터 활활 타오르는
불꽃단! 이 오늘 연탄은행과 함께 해주셨습니다.
치지직 스트리머 한세아님과 팬분들이 함께 해주셨는데요:)
전날 내린 비로 바닥이 진흙길이 되어 활동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다들 열심히 참여해주셨습니다.
대부분의 봉사자 분들이 연탄 봉사활동이 처음이었기에
모든 활동이 생소하였을텐데, 마지막까지 힘써주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모든 연탄을 옮기지는 못하였지만, 어르신의 창고에 많은 양의 연탄을 옮기며
뿌듯함을 느끼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신 스트리머 한세아님과 팬분들!
고생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