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12도에 이르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모든 봉사자분이 쉬지 않고 합심하여 연탄을 나눠 주셨습니다.
어린아이들까지 작은 손으로 연탄을 옮기는 모습이
아주 멋졌습니다! ◟(∗❛ᴗ❛∗)◞
한 분도 빠짐없이 최선을 다해 도와주신 덕분에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은 완벽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밥상공동체 연탄은행과 함께 온기를 나누어주신 박순찬, 박정후팀께 감사드립니다. (。♥‿♥。)
따뜻한 연말 보내시고,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