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동산교회와 함께 사랑의 연탄나눔을 진행했습니다!
일주일 전부터 비소식이 있어서 걱정을 많이 했지만,
오늘 들어가지 않으면 어르신들께서 연탄을 못받는것이니
변동없이 진행하자고 하셔서 기쁜 마음으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초등생 친구부터 장로님까지! 연령대를 가리지 않고 함께하여주셨는데요
담당 전도사님이 연탄나눔활동 경험이 있으셔서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어요
오늘 우리의 목표는 무리하지 않고 다치지 않기!
서로서로 힘들지 않아? 바꿔줄까? 하며 컨디션를 체크했어요. (˶• ▿ •˶)
다행히도 쏟아지는 비가 아닌 약한 비여서 우비를 입고 활동할 수 있는 정도였는데요
그래도 길이 미끄러울 수 있으니 조심~ 조심~ 하며 페이스를 잃지 않고 마무리 했답니다.
특히 오늘은 분배팀에 최연소 꼬마 친구가 잠깐 투입했어요.
놀라울 정도로 예쁘게 실어주었는데... 끝나고 집에 가서 몸살 나진 않았겠죠? ^^
비가 오는데도 불구하고 예정대로 활동을 멋지게 진행해주신 동산교회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다시 뵙는 그 날까지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