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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기후위기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연탄나누기' 캠페인
  • 게시판 작성일 아이콘2026.09.15
  • 게시판 조회수 아이콘조회수 13
연탄은행·국민일보 업무협약
26.09.15 / 국민일보 / 김용현 기자


 

허기복(왼쪽) 연탄은행 대표와 김경호 국민일보 사장. 장진현 포토그래퍼
 

밥상공동체·연탄은행(대표 허기복 목사)과 국민일보(사장 김경호)는 14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본사에서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누기’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캠페인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빈곤층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연탄은행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직접 찾아 보살피고, 국민일보는 나눔의 가치를 알려 참여를 끌어내기로 했다.

허기복 대표는 “이번 캠페인 덕분에 국내 취약계층은 물론, 중앙아시아의 매서운 추위 속에 살아가는 고려인 동포들까지 따뜻하게 살필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연탄 나눔 운동이 더욱 꽃피울 수 있도록 계속 함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경호 사장은 “고 조용기 목사의 뜻을 기려 연탄의 따뜻한 온기가 우리 사회 그늘진 곳에 널리 퍼지도록 국민일보가 앞장서 보도하고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만 14세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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