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추워진 10월의 어느 날.
밥상공동체·연탄은행에
서프라이즈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정성스럽게 써 내려간 편지와,
수준급 실력의
허기복 대표님의 캐릭터와 연탄나눔활동 그림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또한 고사리 손으로 전해준
작지만 기특한 후원도 함께 해주었는데요~
예은, 건영 친구 덕분에
나눔의 행복으로 가득해진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은,건영 친구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