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한 미소를 머금은 여대생들이 서울연탄은행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화창한 오후에 한양여자대학교 총학생회 여러분들이 직접 찾아와주셨습니다. 단 하루의 모금으로 무려 연탄2천여장의 후원금을 모아주셨습니다. 한양여자대학교 학생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아주셨기에 가능한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곧 시험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직접 후원금을 전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