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새해부터 대한민국의 따뜻함을 선물해 준
학생들이 있습니다.
바로 광주운암중학교 3학년 8반학생들입니다.
운암중학교 3학년 8반 학생들이 학교 재능컨테스트에서 1등을 하고 받은
상품을 밥상공동체연탄은행과 함께 나누고자
편지와, 도서문화상품권(5,000원*10장)을 보내주었습니다.
소중하게 보내주신 후원금은 편지에 기재하여 주셨듯.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반드시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