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을 마무리하던 서울연탄은행에 귀하고 아름다운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바로 서신초등학교 5학년 1반 앞으로 온 택배상자였습니다.
내용물이 무엇인지도 모르지만 언제나 선물 상자를 여는 것은 설레는 일인것 같습니다^^
설레는 마음을 안고 택배상자를 열어보니 ! 각종 생필품과 귀여운 인형, 따뜻한 귀마개, 어린이들의 진심어린 말들이 적혀있는 빼빼로들까지 !! 선물을 준비하면서 어르신들이 필요한게 무엇일지 고민하는 친구들의 모습을 상상하니 2014년의 끝자락에서 훈훈한 마음이 가슴 가득히 채워졌습니다.
서신초등학교 5학년 1반 어린이들의 선물은 백사마을 곳곳 어르신들에게 전달되었으며 너무나도 기분좋게 받으시고는 고맙다는 말을 거듭 반복하시며 전해달라 부탁하셨습니다^^ 전달하는 내내 저희 서울연탄은행 직원들 또한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고 이런 귀한 시간을 갖게 해준 서신초등학교 어린이들과 담임선생님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서신초등학교 학생들의 선물준비하는 과정입니다. 예쁘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