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상공동체연탄은행에 차가운 겨울 바람을 맞이할 뿐 아니라,
따뜻한 마음도 함께 맞이하게 해준 청년 3인이 있습니다.
"각자 본업에 충실하고 바쁜 와중에도 주말마다 시간내서 지인들을 위한 축가를
하고 있는 세명의 젊은 청년들입니다."

노래실력과 댄스실력을 겸비한 이희권 조성훈 전재영 이 세명은 중학교때부터
친한 친구 사이이며, 축가를 부르고 지인들에게 받은 돈 전액을 3년째
매년 기부하고 있다고 합니다....
올해에는 연탄은행에 후원금이 전년보다 많이 줄었다는 소식을듣고 100만원을
기부하였는데, 이 연탄이 2014년 방 안에서 추위에 계실 어르신들께
따뜻한 겨울을 선물할 수 있고자 하는 마음또한 전달해 주었습니다.
그 마음 밥상공동체연탄은행에서도 함께 나누겠습니다.
앞으로도 아름다운 목소리와 댄스로 많은 이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어려운 이웃들과도 지속적으로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눠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