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밥상공동체·연탄은행입니다.
연탄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고자 멀리에서,
그리고 소중하고 의미있는 후원금을 보내주시어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해외에서 인터넷을 통해 연탄을 사용하는 가구들의 소식을 듣고,
후원금을 보내주신 유인오님.
보내주신 편지에 연탄을 사용하여 주시는 분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마음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밥상공동체·연탄은행에서 보답하여드리고자 하였으나,
연락이 닿을 수 있는 방도가 없어, 국민일보의 신문보도와
홈페이지 내 유인오 님의 마음을 올려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밥상공동체·연탄은행에서 보내드리는 이 마음이 유인오님께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유인오님께서 보내주신 마음은...
연탄을 사용하시는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반드시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