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밥상공동체·연탄은행입니다.
밥상공동체·연탄은행을 위하여 보내주신 따스한 손길 하나하나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10월 27일 ~ 11월 2일까지 밥상공동체·연탄은행에 사랑을 보내주신
구교준·김보영, 권영규, 김기현, 김윤경, 박미자, 박병혁, 박희선,
손영준, 엄봉순, 오성윤, 윤정근, 윤춘근(생안협), 이상국, 전영심,
정선주, 정연광, 정지은, 최설화, 최순옥 님과
대진대학교, 선행초교(5,6학년), 세종대학교, 영광교회에 감사를 드립니다.
보내주신 후원의 손길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