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하던 날씨가 갑작스레 추워지는 오후
중계본동 104 마을에 옹기종기 모여드는 사람들이 있었으니
그분들은 바로 롯데칠성 직원 여러분들이었습니다.
날씨가 춥다며 얼른 봉사활동으로 몸을 덥히고 싶다고, 어르신들 댁에 온기를 드리고 싶다는 통에
봉사활동은 예정보다 일찍 시작되었습니다.
칼바람을 가르며 언덕을 달리는 롯데칠성 직원분들은 사이다를 마실때 코끝이 찡해 오는 것처럼
중계본동 마을에 감동을 주었습니다.
사이다 처럼 톡톡 튀는 사랑을 전하는 롯데칠성 여러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