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시험을 본 우리나라 고3학생들 수고 했습니다.
육민관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수능시험을 보고, 졸업여행을 떠난다고 하네요~
그런데 어느 한 반 학생들은 졸업여행을 가지 않고,
한 사람 한 사람, 총 33명이 함께 성금을 모았다고 하네요.
모아진 성금으로 연탄을 기부하고, 직접 연탄나눔봉사도 참여해 주었답니다.
어찌.. 이런게 착한 마음을 가졌는지 ㅠ.ㅠ
날씨는 추운 겨울 날이지만 ...
마음을 너무나 뜨겁게 만드는 이야기죠.
따뜻한 마음을 가진 학생들이 있어서, 앞으로의 세상도 참 이쁠 것 같네요 ^^*
젊음의 에너지로 힘 넘치게 연탄나눔을 해주었답니다.
함께 한 2시간이 너무나 즐거 웠답니다.
담임선생님과 학생들과 또한 우리 까망이(연탄)이와 함께 만들어 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는 2011.11.29 에 있었던 일이 였답니다.
다시 한번 더 이렇게 귀한 졸업여행을 해주신 학생들과 선생님께 감사 인사 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