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지를 줍는
것은?,
환경운동이며 노동이고 자활입니다.
이춘자할머니께서는
매일 환경운동가로 노동가(보물 혹은 파지 수거)로 나섭니다.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을 찾는 어르신들 자가용겸 보물같은 파지
수거차량)
젊어서 남편을 여의고 현재는 따님 한 분 계시는데
여러사정으로 함께 생활하시지는 못합니다.
매월 정부에서 주는 수급비로 월세 내고
파지 판 돈과 수급비 얼마를 아껴
생활하십니다.
그런데 그 어르신이 허기복 목사님 생일을 맞이하여
오만원(위 이미지 흰 봉투)을 갖고 오셨습니다.
3개월 모으신 돈 입니다.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주일 열린예배
자유헌금 접시)
이렇게 밥상공동체와 연탄은행에 모아진
귀한 예물은 어르신들 위해 알뜰하게 쓰여집니다.
있다고 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춘자 할머니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