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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자할머니 그러시면?
  • 게시판 작성일 아이콘2013.08.09
  • 게시판 조회수 아이콘조회수 799
파지를 줍는 것은?,
환경운동이며 노동이고 자활입니다.
 
이춘자할머니께서는
매일 환경운동가로 노동가(보물 혹은 파지 수거)로 나섭니다.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을 찾는 어르신들 자가용겸 보물같은 파지 수거차량)
 
 
젊어서 남편을 여의고 현재는 따님 한 분 계시는데
여러사정으로 함께 생활하시지는 못합니다.
매월 정부에서 주는 수급비로 월세 내고
파지 판 돈과 수급비 얼마를 아껴
생활하십니다.
 
그런데 그 어르신이 허기복 목사님 생일을 맞이하여
오만원(위 이미지 흰 봉투)을 갖고 오셨습니다.
3개월 모으신 돈 입니다.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주일 열린예배 자유헌금 접시)
 
이렇게 밥상공동체와 연탄은행에 모아진
귀한 예물은 어르신들 위해 알뜰하게 쓰여집니다.
 
있다고 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춘자 할머니 감사드려요.   
 
만 14세 미만
만 14세 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