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감사 그리고 감동,
감격!
티끌모아 태산이란 말처럼,
10원, 100원, 1000원이
이렇게 모여~
사랑의 연탄을 구입할 수 있게
되었어요.
있는 사람에겐 몇 백 만원도 문제가 안되겠지만^^
없는 사람^^
특히 홀몸 어르신들은 단돈 100원도 아쉽기만 합니다.
그런데 사랑의
연탄저금통에 이렇게 사랑을 모아
보내주셨으니^^
그저 감사,감동 입니다.
500원만 있으면 한국에선 연탄 한 장을
360원만 있으면 키르기즈스탄에선 연탄 한 장을
살 수 있습니다.
천사는 태어나는 것도 따로 있는 것도 아닌 것
같아요.
보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리며^^
올 겨울은 이웃들이 따뜻했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