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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안보→석탄적자→환경오염, 연탄 인상 논리 매번 바뀌어”
“에너지안보→석탄적자→환경오염, 연탄 인상 논리 매번 바뀌어”
2019.01.06 / 세계일보 / 안승진 기자
“서민 연료인 연탄 인상 논리가 일괄적이지 못하다.”20년 넘게 연탄봉사를 해온 사회복지단체 ‘연탄은행’ 허기복 대표는 3일 세계일보와 만나 정부의 오락가락한 연탄 인상 논리를 꼬집었다. 전국 1% 수준에도 못 미치는 저소득층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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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한기 전례없는 연탄값 상승에”…시름깊은 빈민촌
“혹한기 전례없는 연탄값 상승에”…시름깊은 빈민촌
2019.01.06 / 세계일보 / 안승진 기자
본격적인 한파를 앞둔 지난 3일, 서울 불암산 자락에 위치한 노원구 백사마을 골목 이곳저곳에 연탄들이 쌓여 있었다. 고령의 빈곤층이 모여 사는 이 마을에서 연탄은 겨울을 나기 위한 필수 연료이기 때문이다.
서울 노원구 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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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탄’된 연탄…연일 한파에도 난방 아끼는 어르신들
‘금탄’된 연탄…연일 한파에도 난방 아끼는 어르신들
2019.01.03 / 국제신문 / 배지열기자
- 불황에 기업 후원도 많이 줄어- 전국 연탄은행 靑 앞 1인 시위- 상업·난방용 값 이원화 등 요구“요즘은 연탄을 아껴 써야 해. 저 사람들한테 너무 미안해서….”3일 오전 부산 서구 아미동 산복도로 좁은 골목 안 주택에서 만난 김모(80) 씨는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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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 1000원 ‘金탄’에 저소득층 ‘한탄’
한 장 1000원 ‘金탄’에 저소득층 ‘한탄’
2019.01.03 / 부산일보 / 곽진석기자
얼어붙은 기부와 수년째 치솟고 있는 연탄가격으로 저소득층 연탄 수급의 심장부인 연탄은행에 비상이 걸렸다.
부산연탄은행은 “지난 2017년도에 비해 작년 한 해는 기업 후원액이 35% 이상 줄었고, 연탄 가격 상승으로 전체 기부되는 연탄량도 급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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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원 → 1000원…'금탄' 어쩌나
600원 → 1000원…'금탄' 어쩌나
2019.01.02 / 세계일보 / 김동욱기자
한파에 시름 깊어지는 저소득층 / 전주 장당 800원… 3년새 60%↑ /
고지대는 배달료 포함돼 1000원 / 경기침체로 기부량 15만장 감소 /
전북 시·군의회, 인상 철회 결의 / 산업부 “보일러 교체비 등 지원”
매서운 한파로 난방 수요가 늘어나고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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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 검고, 젊어 붉고, 늙어 하얀 것은?
어려 검고, 젊어 붉고, 늙어 하얀 것은?
2019.01.02 / 서울경제 / 김경훈차장
“방방이 군불을 때고, 풍로에 따로 숯불을 피워 반찬을 하던 주부들에게 부엌에서 온종일 물이 끓고, 필요할 때면 언제나 불을 쓸 수 있는 연탄아궁이는 나일론 양말 못지않은 복음이었다.” 연탄의 고마움을 작가 고(故)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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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일인 시위, 연탄가격 인상 규탄
청와대 일인 시위, 연탄가격 인상 규탄
2019.01.02 / 한국기독공보 / 이경남기자
어르신들이 작성한 연탄값 인상을 막아달라는 내용의 손편지.
연일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연탄값 상승으로 인해 에너지빈곤층의 겨울나기가 더 힘겨워지고 있다.밥상공동체 연탄은행(대표:허기복)이 연탄가격 인상을 막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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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그룹, 연탄 나눔 봉사로 새해 첫 업무
현대백화점그룹, 연탄 나눔 봉사로 새해 첫 업무
2019.01.02 / 연합뉴스 / 이신영기자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현대백화점그룹은 2일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백사마을을 찾아 연탄 나눔 봉사활동으로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그룹은 '밥상공동체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연탄 은행에 연탄 25만장(2억원 상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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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은행, 연탄값 인상 대책마련 촉구 1인 시위
연탄은행, 연탄값 인상 대책마련 촉구 1인 시위
2019.01.01 / 국민일보 / 우성규기자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연탄은행 대표 허기복(사진) 목사는 31일 서울 청와대 앞에서 연탄값 인상에 반대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허 목사는 “서민 연료인 연탄이 800원으로 올라 이제 ‘금탄’으로 불린다”면서 “그런데도 연탄 가격이 또 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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