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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이 쥐여준 50만 원 21년째 나눔 잇는 이유죠”
“어르신이 쥐여준 50만 원 21년째 나눔 잇는 이유죠”
-만남 & 마음 & 이야기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허기복 대표
2019.01.22 / 국방일보 / 유윤경 기자님
몸도 마음도 꽁꽁 얼어붙는 계절, 아직도 우리나라엔 14만 가구 정도가 연탄으로 추운 겨울을 나고 있다. 난방이 곧 생존과 직결되는 빈곤층에게 유일한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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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 한 장에 울고 웃는 백사마을 사람들
연탄 한 장에 울고 웃는 백사마을 사람들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연말 가격 인상에 직격탄
2019.01.21 / 신동아 / 김솔 기자님
● 연탄값 3년 연속 10%대 인상 ● “난방비 아까워 텐트 치고 살아요”● 정부 지원책 ‘에너지 바우처’ 몰라서 못 받는다 ● 저소득 가구 배려하는 세심한 정책 설계 필요
서울 영등포구 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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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해 달동네의 밤이 더 추워진다
매해 달 동네의 밤이 추워진다
치솟는 연탄 가격에 저소득층은 한숨, 난방 시스템을 바꿔야
2019.01.21 / 주간동아 / 박세준 기자님
“받은 연탄이 줄어가는 걸 볼 때마다 겨울이 가기 전 다 써버리면 어떡하나 걱정이 된다.” 서울 노원구 중계동 백사마을에서 만난 박모(75·여) 씨의 말이다. 그렇잖아도 힘든 저소득층의 겨울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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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원주시의원, '연탄값 인상철회' 청와대 릴레이 시위 동참
김정희 원주시의원, '연탄값 인상철회' 청와대 릴레이 시위 동참
2019.01.20 / KNS 뉴스통신 / 박에스더 기자
18일 연탄값 인상 철회 청와대 1인 릴례이 시위에 동참만 김정희 의원과 여러 어르신들<사진=박에스더 기자>
[KNS뉴스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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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 후원 '급감'…달동네의 겨울은 유난히 추웠다
연탄 후원 '급감'…달동네의 겨울은 유난히 추웠다
경기침체·가격인상으로 150만장 줄어…빈곤층 최대 6만가구 타격
2019.01.20 / 뉴스토마토 / 신태현 기자
[뉴스토마토 신태현 기자] "저번에 준 100장은 적어, 200장은 됐으면 좋겠어." 서울 노원구 '달동네' 백사마을에 거주하는 공정순(86) 할머니는 지난 18일 사회복지단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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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물류지원단, 겨울철 따뜻한 나눔문화 실천
우체국물류지원단, 겨울철 따뜻한 나눔문화 실천
2019.01.19 / 한국경제 TV
서울연탄은행에 연탄 1만장 및 쌀 1,000kg 기부 (재)우체국물류지원단(이사장 김병수)은 2019.1.18.(금) 서울 노원구 중계동 일대에서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과 경제적으로
어려운 어르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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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적은 돈이지만…♡” 꺼져가던 연탄 나눔, 다시 불 지핀 초등생 손편지
“안녕하세요! 적은 돈이지만…♡” 꺼져가던 연탄 나눔, 다시 불 지핀 초등생 손편지
연탄은행에 이어지는 특별한 후원 사연
2019.01.17 / 미션라이프 / 우성규 기자
가수 션(왼쪽)과 류다영양이 지난 11일 서울 노원구 백사마을에서 연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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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 한 장 아까워 냉골에서”…시름깊은 에너지빈곤층
“연탄 한 장 아까워 냉골에서”…시름깊은 에너지빈곤층
2019.01.10 / 이뉴스투데이 / 우정자 기자
장당 660원에서 765원까지 오른 연탄이 쌓여 있는 모습.
[이뉴스투데이 강원취재본부 우정자 기자]
“연탄값이 많이 올라 맘 편하게 연탄 한 장 제대로 못 떼고 있어. 없는 사람들은 어떻게 살라고 계속 올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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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격 800원, 하지만 배달료 포함하면 900원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 1577-9044, www.babsang.or.kr
간사 이예린 국장 신미애 대표 허기복(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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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3년(2016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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