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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이거 없으면 겨울 못 버텨” 3.65㎏ 온기, 비탈길 다시 올랐다
2025.09.27.(토) / 국민일보 / 김용현 기자
27일 오전, 직장인 이승준(28)씨는 서울 서대문구 개미마을에서 난생처음 연탄 지게를 멨다.
어깨를 파고드는 30여kg의 무게와 가파른 언덕길은, 강남의 사무실로 향하던 그의 평소 출근길과는 모든 것이 달랐다.
TV 드라마에서나 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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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기후환경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연탄 500만장 나누기’ 캠페인
25.09.19.(금) / 국민일보 / 김용현 기자
국민일보(사장 김경호)와 밥상공동체 연탄은행(대표 허기복 목사)은 18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본사에서 협약식을 갖고 ‘기후환경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500만장 나누기’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따뜻한 대한민국 만들기’란 이름의 캠페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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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목타는 강릉에 생수 지원
2025.09.09. / 국민일보 / 김용현기자
500㎖ 생수 2만병 강릉시청에 전달
밥상공동체 연탄은행(대표 허기복 목사)이 오랜 가뭄으로 재난사태가 선포된 강원도 강릉에 긴급구호 물품으로 500㎖ 생수 2만병을 지원했다.
8일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따르면 한창희 법인이사, 박태환 강릉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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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기후취약계층 품은 밥상공동체, ‘ESG경영대상’ 우수상
2025.09.02. / 국민일보 / 김용현기자
에너지 빈곤층 위한 다각적 지원 공로 인정
밥상공동체 연탄은행(대표 허기복)가 최근 사단법인 한국ESG위원회와 ESG코리아뉴스가 공동 주최한 ‘2025 한국ESG경영대상’에서 우수상(THE BEST ESG)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연탄은행에 따르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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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일보] 강릉 가뭄에 성금 후원 기탁 이어져
2025. 09. 01 / 강원일보 / 조상원기자
강릉】지속되는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시에 가뭄 위기 극복을 기원하는 성금 및 후원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고성군(군수:이상근)에서 생수 500㎖ 2만병을 기부했고, 강릉시번영회(회장:최종봉)에서도 생수 2리터 1만1,106병을 쾌척했다. 그 밖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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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최악의 가뭄 강릉'에 극복 성금·후원물품 잇따라
2025. 09.01 / 뉴스핌 / 이형섭기자
강원 강릉시는 지속적인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가뭄 극복을 위한 성금과 후원 물품이 잇따라 모이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생수를 후원한 기관 및 단체는 ▲고성군청이 생수(500ml) 2만병을 기탁했으며 ▲강릉시번영회가 생수(2L) 1만1106병을 제공했다.
▲기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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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경제] 노벨리스 코리아, 알루미늄 캔에 담은 '착한 생수' 3만개 나눔
2025.08.28. / 시장경제 / 손유진기자
◇ 재생 알루미늄 소재로 만든 친환경 용기
◇ 기후 취약계층 지원·탄소 감축 동시 달성
◇ 전국 취약지역 배포... 폭염 대응에 도움
◇ 지역사회 기부 이어가며 ESG 실천 강화
27일 서울 용산구 서울연탄은행에서 열린 기부식에서 노벨리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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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일보] 노벨리스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먹는 샘물을 담은 캔제품 ‘THE 마신다’를 기부
2025. 08. 28 / 대경일보 / 조봉현기자
지속 가능한 알루미늄 솔루션을 공급하는 세계 최대 알루미늄 압연 및 재활용 기업 노벨리스가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먹는 샘물을 담은 캔제품 ‘THE 마신다’를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노벨리스 코리아는 지난 27일 서울 용산구 서울연탄은행에서 기부식을 갖고 기후변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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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노벨리스 '알루미늄 캔에 담은 먹는 샘물 3만캔' 기증
노벨리스, 기후 위기 취약계층에 먹는 샘물 담은 캔제품 기부…“지속 가능한 세상 함께 만든다”
2025. 08. 27 / 헤럴드경제 / 김성권기자
◇ 재생원료 함량 높은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한 캔에 담은 먹는 샘물 기증
◇ 지역사회 지원과 기후 위기 대응 동시 달성 나서
세계 최대 알루미늄 압연 및 재활용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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