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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휴비스, ‘희망키움 연탄배달 봉사활동’ 진행
25.11.25.(화) / 파이낸셜뉴스 / 구자윤 기자
13년째 매년 연탄배달 봉사활동 이어가
총 1만2000장 연탄 전달
휴비스는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 연탄은행과 함께 전국 사업장 소재지 인근의 저소득층 이웃에게 희망키움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휴비스 김석현 대표와 임직원 40여명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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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원주시의회 사랑의 연탄나눔…“시민 모두 따뜻한 겨울 되도록”
25.11.24.(월) / 이뉴스투데이 / 우정연 기자
[이뉴스투데이 강원취재본부 우정연 기자] 강원 원주시의회는 24일 시의회 의장실에서 연말 나눔 활동의 하나인 ‘2025 사랑의 연탄나눔’ 전달식을 했다.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나눔을 실천하고 건전하고 따뜻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상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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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이 시커먼 게 우리 목숨줄” 365일 연탄불 지키는 86세 남편
25.11.24.(월) / 국민일보 / 김용현 기자
상계동 희망촌의 매서운 겨울
굽은 등으로 지키는 아내의 밥
자식에 “오지 마라” 미안한 마음
연탄값 오르는데 후원은 ‘꽁꽁’
서울 노원구 불암산 자락. 골목마다 허연 연탄재가 쌓인 희망촌의 겨울바람은 유독 매섭다. 1년 내내 연탄을 때는 김봉룡(86)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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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3.65㎏ 작은 몸으로… 36.5도 사람에 온기… 365일 뜨겁게 활활 [밀착취재]
25.11.15.(토) / 세계일보 / 허정호 선임기자
여전히 곳곳서 따뜻함 나누는 연탄
“연탄 한 장의 무게가 3.65kg입니다. 사람 체온 36.5도와 숫자가 같아요. 연탄의 무게가 사람 체온과 닮았다고 생각하면 기억하기 쉽습니다. 밥상공동체 연탄 은행 정윤아 간사가 연탄 나르기 자원봉사자들에게 연탄 무게 얘기를 꺼내며 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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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글로벌경제신문] SGI서울보증 임직원, 연탄 나눔 봉사활동…후원금도 전달
25.11.15.(토) / G글로벌경제신문 / 김은주 기자
밥상공동체 연탄은행과 연계…연탄 2만3000장 후원
SGI서울보증 임직원들이 겨울철 취약계층 위한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15일 SGI서울보증에 따르면 임직원들은 지난 14일 서울 용산구 서부이촌동에 방문해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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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일보] 연탄 후원 뚝…원주 취약계층 난방위기 심화
25.11.14.(금) / 강원도민일보 / 최은우 기자
지역내 후원금·후원량 급감
고비용 난방유 대신 연탄 의지
“도움 손길 필요 후원 절실”
원주지역 연탄 후원량이 매년 감소, 난방 취약계층의 겨울나기가 한층 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올 겨울은 지원량이 지난해의 절반에도 못 미칠 것으로 전망돼 연탄에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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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국민일보·밥상공동체·연탄은행 공동… ‘사랑의 연탄 500만장 나누기’ 캠페인
25.11.13.(목) / 국민일보
국민일보(사장 김경호)와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연탄은행(대표 허기복 목사)이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500만장 나누기’ 공동 캠페인을 펼칩니다.
올해 목표 500만장은 지난해보다 200만장 늘어난 규모입니다. 아직도 전국 6만여 가구는 연탄에만 의지해 추운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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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연탄 기부 줄고 가격 뛰고…취약층 겨울나기 걱정
25.11.13.(목) / 한국경제 / 김다빈 기자
연탄 때는 6만 가구 난방 비상
경기침체에 10월 기부 36% 감소
한장당 가격은 최고 33% 올라
연탄 후원이 갈수록 줄면서 올겨울 연탄으로 난방을 하는 취약계층의 부담이 더 커질 전망이다. 연탄값은 해마다 오르는데 경기 침체 여파로 기부는 급감한 탓이다.
13일 밥상공동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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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일보] “원주 연탄창고가 비어간다”… 후원량 급감에 겨울난방 ‘비상’
25.11.12.(수)/강원도민일보/최우은 기자
원주 봉산동에 사는 황모(73)씨는 요즘 연탄창고를 하루에도 몇 번씩 들여다본다. 연탄이 20~30장밖에 남지 않아 겨울이 두렵기 때문이다. 언덕 꼭대기 집에 홀로 사는 그는 “겨울만 되면 연탄이 떨어질까 걱정하며 살고 있다”고 말했다.
겨울이 다가오지만, 밥상공동체 연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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