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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굿뉴스] 사랑의 나눔으로 '연탄 보릿고개' 넘는다
사랑의 나눔으로 '연탄 보릿고개' 넘는다
2023. 02. 21 / 데일리굿뉴스 / 양예은 수습기자
▲한교연이 21일 사랑의 연탄나눔 전달식을 가졌다.ⓒ데일리굿뉴스
마지막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도울 사랑의 연탄이 전달됐다. 한국교회연합은 21일 서울 노원구 백사마을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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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미디어] 김혜수, 1억 기부하더니 연탄 나눔 봉사도 참여 ‘훈훈’
김혜수, 1억 기부하더니 연탄 나눔 봉사도 참여 ‘훈훈’
2023. 02. 17 / 뉴스엔 / 서유나기자
배우 김혜수가 연탄 나눔 봉사에 나섰다. 김혜수는 2월 17일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거의 키높이만큼 쌓인 연탄과 가지런히 놓여있는 지게 등 연탄 나눔 봉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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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경향] [렌즈로 본 세상]연탄 한 장의 온기만큼, 나 여기 살아 있소
[렌즈로 본 세상]연탄 한 장의 온기만큼, 나 여기 살아 있소
2023. 2. 14 / 주간경향 / 권도현기자
“여기 난롯가에 앉아서 오는 사람들이랑 이야기하면서 하루를 보내요.”
서울 노원구의 달동네 백사마을. 연탄난로 앞에 앉은 최순심 할머니(가명·83)가 손을 쬐며 말했다. 할머니는 백사마을에 사는 60년 가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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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매일] “연말에 집중되는 연탄 나눔… 2∼3월에 한 번 더 와주세요”
“연말에 집중되는 연탄 나눔… 2∼3월에 한 번 더 와주세요”
2023. 02. 14 / 경북매일 / 배은정 작가
유호범 포항연탄은행 대표.
올겨울 치솟는 난방비가 화두다. 비용을 한 푼이라도 아끼려고 난방을 덜 가동하고 단열에 안간힘을 쏟는 분위기다. 당장 내 앞의 사정이 급할수록 주위를 살필 여유가 없는 법이다. 코로나에 이은 불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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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한파에 식어버린 '밥상 차리기', 고물가에 무료 급식소도 타격
한파에 식어버린 ‘밥상 차리기’, 고물가에 무료 급식소도 타격
2023. 02. 12 / 전북일보 / 임승현 기자, 이준서 수습기자
◆ 고물가로 식자재값‧연료비 부담 늘어…1인당 단가 4000원 예산 빠듯
◆ 경기 불황 여파로 후원 감소…지자체 지원 없는 무료급식소 운영 적신호
◆ “무료급식소의 안정적 운영 보장 위해 적절한 지원 방안 마련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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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백사마을 목욕탕 살리자”… 어르신들이 쌈짓돈 모아
“백사마을 목욕탕 살리자”… 어르신들이 쌈짓돈 모아
2023. 02. 11 / 조선일보 / 황규락 기자, 지혜진 인턴기자
◆ 코로나로 후원 줄고 난방비 급등, 무료 목욕탕 문닫을 위기
9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 '비타민 목욕탕'에서 목욕을 마친 어르신들이 손가락으로 하트를 그려보이고 있다. 2016년 시민 600명의 기부로 설립된 이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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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3~4월까지 추울텐데... 나라 지원금, 턱없이 부족"
"3~4월까지 추울텐데... 나라 지원금, 턱없이 부족"
2023. 02. 09 / 오마이뉴스 / 최다니엘기자
정부 에너지바우처 지원사업이 겉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지원 금액이 턱없이 부족할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사용도 어렵기 때문이다. 정부가 지원액을 늘리기로 했으나 너무 늦었다는 반응이다. 강원 원주 문막읍 최영일(가명·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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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여기에 삶이 있다"…연탄으로 겨울 나는 백사마을 풍경
"여기에 삶이 있다"…연탄으로 겨울 나는 백사마을 풍경
2023. 02. 09 / 경향신문 / 권도현기자
서울 노원구 백사마을 주민 최순심(가명) 할머니가 8일 연탄난로 앞에서 불을 쬐고 있다.
사랑방에 놓인 연탄난로. 제품명도 ‘사랑방 난로’다.
“여기 난로가에 앉아서 오는 사람들이랑 앉아서 이야기하면서 하루를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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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연탄 처음 만져보는 MZ… 한파 속 ‘온기’ 실어날라
연탄 처음 만져보는 MZ… 한파 속 ‘온기’ 실어날라
2023. 02. 03 / 국민일보 / 유경진기자, 이현성 조승현 황수민 인턴기자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인 노원구 백사마을. 이곳엔 폐타이어와 파란 천막을 머리에 이고 있는 주택이 우후죽순 늘어서 있었다. 유리창이 깨지거나 문이 뜯어져 내부가 훤히 보이는 폐가도 눈에 띄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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