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일보] "뜨끈하게 지졌수다"... 힘겨운 겨울나기, 온기 불어넣는 '공공목욕탕'
"뜨끈하게 지졌수다"... 힘겨운 겨울나기, 온기 불어넣는 '공공목욕탕'
2023. 11. 24 / 한국일보 / 최다원기자
■ 달동네·저소득층 보조하는 목욕탕 인기
■ 불황에 후원 줄고, '예산 낭비' 비난에도
■ "씻을 권리는 기본권, 지원 더 강화해야"
22일 서울 노원구 백사마을 주민 조병길씨가 '비타민 목욕탕'에서 몸을 씻은 후 벤치에 ..
|
|
[경기일보] [사설] 확 줄어든 '사랑의 연탄'... '함께 겨울나기' 동참해야
[사설] 확 줄어든 ‘사랑의 연탄’... ‘함께 겨울나기’ 동참해야
2023. 11. 16. / 경기일보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추위가 가시지 않고 있다. 집집마다 겨울나기 난방 준비에 바쁘다. 에너지 취약계층은 더 추위를 타는 시절이다. 연탄은행의 나눔 활동이 돋보이는 계절이기도 하다. 그러나 올해 연탄 기부 실적은 예년의 절반 수준에 그치..
|
|
[경인일보] [현장르포] 괭이부리마을, 올해도 연탄 보며 '안도의 한숨'
[현장르포] 괭이부리마을, 올해도 연탄 보며 '안도의 한숨'
2023. 11. 13 / 경인일보 / 이상우기자
13일 오전 인천시 동구 만석동의 쪽방촌 길가에 밤새 사용하고 내놓은 연탄재가 수거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2023.11.13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 하루 연탄 두 장만으로 겨울 버텨
■ 불쏘시개로 쓸 번개탄은 직접 사야
■ ..
|
|
[조선일보] 영하권 추위에 ‘따뜻함’ 나르는 봉사자들
영하권 추위에 ‘따뜻함’ 나르는 봉사자들
2023. 11. 12 / 조선일보 / 박성원기자
기사 원문보기(클릭)
영하 3도의 추위를 보인 11일 오전 서울 노원구 일대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에너지빈곤층 가구에 연탄을 전하기 전 주의사항을 듣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 최저기온은 영하3도를 나타냈고, 올 가을 들어 처음으로 영..
|
|
[한국경제] 연탄값 뛰자 후원 '뚝'…꺼져가는 '온기 나눔'
연탄값 뛰자 후원 '뚝'…꺼져가는 '온기 나눔'
2023. 11. 03 / 한국경제 / 안정훈기자
◆'사랑의 연탄' 갈수록 줄어
◆취약층 '추운 겨울' 우려
◆연탄 한장 100원 이상 올라
◆공장 줄며 공급 감소·인건비 탓
◆코로나 때보다 기부 더 위축돼
◆올 전달량 작년보다 25% 줄 듯
연..
|
|
[스카이데일리] [포토뉴스] 백사마을서 사랑의 연탄배달
백사마을서 사랑의 연탄배달
2023. 10. 29. / 스카이데일리 / 남충수기자
◆ ‘전국 기후 및 에너지취약계층’에 연탄 300만장 나눔 목표
▲ 28일 서울 노원구 백사마을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은 ‘전국 기후 및 에너지취약계층’에 연탄 300만장 나눔을 ..
|
|
[연합뉴스] 그늘진 에너지취약층…서울·충북·대구·제주 연탄사용 늘어
그늘진 에너지취약층…서울·충북·대구·제주 연탄사용 늘어
2023. 10. 26. / 연합뉴스 / 김정진기자
◆ 연탄은행 '2023 전국 연탄사용가구 조사 보고서'…4개 지역 가구수 증가
◆ 전국 7만4천여가구…"노령화 지수 높고 1인당소득 낮을수록 사용률 높아"
과거 '난방의 대명사'였던 연탄을 사용하는 가구가 전국적으로 크게 줄어들고 ..
|
|
[강원도민일보] [다시쓰는 폐광지역 리포트] 31. 폐광 연탄공장 직격탄
[다시쓰는 폐광지역 리포트] 31. 폐광 연탄공장 직격탄
2023. 10. 26. / 강원도민일보 / 김정호기자
◆ 폐광이 폐업으로…문 닫는 탄광에 존폐기로 선 연탄공장
◆ 2025년 이후 국내 가행탄광 삼척 단 한 곳
◆ 지난 6월 화순광업소 폐광→남선연탄 폐업
◆ 도내 연탄공장 상당수 문 닫아 4곳 뿐
◆ 장성·도계광업소 폐광시 무연탄 수급 우려..
|
|
[한겨레신문] 850원짜리 온기 꺼질라…사랑의 연탄 300만장 나눔 시작
850원짜리 온기 꺼질라…사랑의 연탄 300만장 나눔 시작
2023. 10. 25. / 한겨레신문 / 박수혁기자
“요즘 누가 연탄을 때고 싶어 때나. 기름값은 비싸고 돈은 없지, 연탄 없었으면 벌써 얼어 죽었어.”
지난 18일 오전 강원도 춘천의 옛 도심인 소양동의 낡은 주택가. 주민 김운숙(78)씨가 정해창 춘천연탄은행 대표를 보자 활짝 웃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