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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공동체, 쌀 기부운동 전개
밥상공동체, 쌀 기부운동
전개
지난 27일 출근을
하던 밥상공동체 김문동 사무국장은 사무실 앞에 놓인 쌀 40kg을 보고 감회의 눈물을 흘렸다. 쌀과 함께 한통의 편지가 들어 있었는데 기부한
쌀로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밥을 지어달라는 것. 김 사무국장은 수소문 끝에 쌀을 놓고 간 사람을 찾을 수 있었다. 바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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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 호적
오늘의 설교 [하늘나라
호적]
빌립보서 3장
20절
누가복음 2장 1∼3절을
보면 로마황제 가이사 아구스도가 호적을 하도록 명령을 내립니다.
“이때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하라 하였으니…모든 사람이 호적하러 각각 고향으로 돌아가매….” ‘호적하다’는 말은 ‘등록한다’는 뜻으로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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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가격 인상, 여론수렴 과정 거쳐야
"연탄가격 인상, 여론수렴 과정
거쳐야"
연탄은행전국협의회가 정부의 연탄가격 인상 움직임을 비판하고 나섰다.
연탄은행 대표 허기복 목사는 18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정부는
2006년∼2009년 공청회 한 번 거치지 않고 연탄가격을 20∼30%씩 기습적으로 인상해왔는데 또다시 일방적으로 연탄가격 인상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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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부채(1조4000억) 해결하기위해 서민의 연료 연탄가격 인상한다?
공기업
부채(1조4000억) 해결하기위해
서민의
연료 연탄가격 인상한다?
연탄은
어느 시대이고 어느 때이든 서민의 연료인 것만은 분명합니다.
정부는
아시아 비행기추락사건, 국정원 조사, 폭우와 폭염 등등으로 국내외 상황이 매우 염려스럽고 어수선한 가운데, 서민의
연료인 “연탄가격 인상문제”가 방송과 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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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 프로그램 강화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 프로그램 강화
밥상공동체가 종합사회복지관
설립 인가를 받고 주민들을 위한 상생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빈곤층 주민들의 자활지원을
위해 애썼던 밥상공동체복지재단(대표:허기복)은
지난달 18일 원주시에
종합사회복지관 설립 인가를 마치고
지역 주민들을 위한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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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공동체복지재단, 평생교육프로그램 수료식
밥상공동체복지재단,
평생교육프로그램 수료식
"이제 핸드폰으로 손자 사진도
찍어요"
밥상공동체복지재단(대표:허기복)은 지난
17일 제1기 평생교육프로그램 수료식을 밥상공동체 행복센터 경로식당에서 진행했다. 이날 수료식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모두 27명. 이들은 지난 12주간 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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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공부로 적적하던 인생에 활기
“한글을 익히니 적적하던 인생에
공부라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빈곤층 주민들의 자활지원 단체인 밥상공동체복지재단(대표:허기복 목사)가
지역
노인들의 교육활동에 나섰다. 밥상공동체복지재단은 17일 원주시 원동 행복센터에서 수료생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기 평생교육프로그램 수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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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와 배려 참 뜻 실천할 뿐
"
감사와 배려 참 뜻 실천할 뿐 "
11일 오전 8시 강원 원주시
원동 밥상공동체 행복센터. 50대 남자가 빗자루를 들더니 건물주위를 부지런히 쓸기 시작했다. 잠시 뒤 건물 안으로 향한 그는 곳곳의 먼지를 쓸고
닦더니, 무료급식이 시작되자 앞치마를 두르고 배식 봉사활동에 나섰다.
10여 년 째 하루도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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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세 박순복 할머니 한글교실 수료
89세 박순복 할머니 한글교실 수료
내 이름 쓰는 게 꿈이었는데…
박순복(89) 할머니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수료증을
받게 돼 가슴이 설렌다. 밥상공동체에서 진행하고 있는 한글교실에서 12주 동안 한글을 열심히 공부한 결과 89년 만에 '박순복'이란 이름 석자를
스스로 쓸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가정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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