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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추위 달랠 유일한 온기…생사 기로 놓인 연탄 [연탄 딜레마①]
[영상] 고작 7만, 무려 7만…여전히 연탄은 필요하다 [연탄 딜레마②]
2024. 12. 23 / 경기일보 / 이연우기자
• 도내 연탄 사용 4천407가구 ‘전국 4위’...경기침체·고물가·고령층 증가 등 원인
• 기름보일러 설치 지원 목소리 있지만... 소외계층 기름값 부담, 역효과 우려도
• “에너지 바우처 확대 지원 등 관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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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자선냄비도 연탄도…뚝 떨어진 '기부온도'
자선냄비도 연탄도…뚝 떨어진 '기부온도’
2024. 12. 20 / 한국경제 / 안정훈 기자
• 경기 불황에 탄핵정국 겹쳐
• 구세군 모금액 해마다 감소
• 연탄은행 "올해 끝나가는데 최저 목표치도 못 채웠어요"
체감온도 영하 12도를 기록한 지난 19일 수도권 전철 1호선 용산역 광장에는 구세군 종소리만 외롭게 울렸다.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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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포토] 보훈부, 국가유공자 배식 봉사 개최
보훈부, 국가유공자 배식 봉사 개최
2024. 12. 18 / 연합뉴스 / 임화영기자
18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연탄은행에서 국가보훈부, 서울연탄은행 등의 주최로 열린 국가유공자 배식 봉사에서 국가유공자 및 어르신들이 배식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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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쯤되면 1일 1미담' 유재석, 이번엔 12년째 연탄 기부 "'무한도전' 인연 ing"[공식]
'이쯤되면 1일 1미담' 유재석, 이번엔 12년째 연탄 기부 "'무한도전' 인연 ing"[공식]
2024. 12. 17 / 스포츠조선 / 이유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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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계엄 이후 후원 급감… 더 추워진 어르신들의 겨울
계엄 이후 후원 급감… 더 추워진 어르신들의 겨울
2024.12.11. / 국민일보 / 유경진기자
소외 이웃을 향한 구호단체들의 겨울나기에 한파가 불어오고 있다. ‘12·3 비상계엄 사태’를 비롯해 국내외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 여파가 맞물려 후원 손길이 줄어든 탓이다.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동참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1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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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추운 겨울 시작됐는데… 식어가는 ‘온정’ [김동환의 김기자와 만납시다]
추운 겨울 시작됐는데… 식어가는 ‘온정’ [김동환의 김기자와 만납시다]
2024. 11. 30 / 세계일보 / 김동환기자
• 점점 줄어가는 연탄 후원
연탄은행, 매년 달동네 연탄 나눔 봉사
서울에만 2023년 연탄사용 1827가구
2024년 전국 후원 규모는 전년 절반 ‘뚝’
경영환경 악화에 기업 지원 감소 영향
그나마 배달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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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연탄은행 후원 반토막…역대급 한파 예고, 취약계층 어쩌나
연탄은행 후원 반토막…역대급 한파 예고, 취약계층 어쩌나
2024. 11. 20 / 중앙일보 / 박진호기자
노부부 "금탄 같은 연탄 지원 감사"
지난 17일 강원도 원주시 봉산동 한 마을 언덕길. 연탄 지게에 3.6㎏짜리 연탄 6장을 올려놓은 봉사자들이 좁은 골목을 따라 줄지어 올라갔다. 오래된 주택에 도착한 이들은 창고에 하나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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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르포] 홍제동 개미마을 추위 녹인 '연탄나눔'
홍제동 개미마을 추위 녹인 '연탄나눔’
2024. 11. 22 / 아시아투데이 / 강다현기자
• 109가구 사는 개미마을 도시가스 없어 연탄 겨울 버텨
• 자원봉사자들, 지게로 연탄 나르며 주민들에 온기 전해
지난 21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진행된 연탄 봉사에서 허기복 연탄은행 대표(왼쪽)가 자원봉사자의 지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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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공보] 밥상공동체 허기복 목사, 신간 '밥과 연탄으로 만든 길' 출간
밥상공동체 허기복 목사, 신간 '밥과 연탄으로 만든 길' 출간
2024. 11. 18 / 한국기독공보 / 남기은기자
"누군가를 돕는 일에는 상당한 세련됨이 필요합니다. 내가 주고 싶은 것을 주기보다는 상대방이 필요를 섬세히 살펴 채워줘야 하고 '나는 주는 사람', '너는 받는 사람'으로 이분화하지 않아야 해요. 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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