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공동체 연탄은행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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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어깨를 펴고 사는 세상만들기!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하얀 목련이피는 4월이면, 사랑의 연탄 나눔과 배달도 끝나가며 지난 한 해 사랑의 연탄 350만 1,062장(2만266가구)을 전국으로 나눴습니다. 어려운 중에 큰 성과라고 봅니다.그리고 다시 2018년 하반기 연탄나눔을 위하여 연탄은행 활동가들은 전국방방곳곳을 다니며 연탄가정 방문, 주거환경, 생활정도, 건강유무, 연탄지원 량과 지원시기 등등을 일일이 확인하고 살펴 ‘따뜻한 대한민국만들기 운동’을 준비합니다. 정말 연탄은행은 계절이나 시기와 상관없이 바쁘고 쉴 틈이 없습니다.

사실 연탄은행도 쉽지않았습니다.
더욱이 작년에 연탄가격이 인상(1장 700원)되어 연탄으로 겨울을 나는 가정에게 큰 부담이 될 수밖에 없는 가운데, 연탄은행은 작년대비 후원 15% 감소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해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후원해 주신 한분 한분의 관심과 사랑으로 전국 및 해외에 사랑의 연탄 350만장 지원 및 연탄보일러교체, 집수리 등을 할 수 있게 되어 얼마나 다행이고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이 모든 것이 후원자와 봉사자님의 도움과 사랑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후원해 주신 한분 한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모두가 어깨를 펴고 사는 세상'이 되길 갈망합니다!
2018년 밥상공동체복지재단이 창립 2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힘들었던 일들, 또한 보람 있고 행복했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하지만 온 길과 한 일보다 ‘할 일과 갈 길이 멀기에’ 다시 겸손과 초심으로 무장하여 ‘모두가 어깨를 펴고 사는 세상’을 위한 혁신적인 사회안전망(연탄은행 노인종합복지관, 연탄마을, 연탄신학, 통일한국 북한밥상공동체 등)을 세워 그 사역을 강화, 주력하는데 힘쓰고자 합니다.
2018년 희망의 해에 밥상공동체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그리고 닮고 싶습니다.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섬김이
올림